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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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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5817;&#49888;&#51012; &#50689;&#50896;&#55176; &#44592;&#50613;&#54616;&#44192;&#49845;&#45768;&#4579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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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5:04:24 +0900</pubDate>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덜 심각하게]]></category>
							<title><![CDATA[작심 한달? 두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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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심삼일이란 말이 싫어서 쉬엄쉬엄하더라도 한 달을 넘게 계획한 것들을 했는데..
어느 순간 또 슬쩍 그만둔 지 한 달이 됐다.
그러다보니, 다시 시작하기가 무쟈게 힘들다.
애고..
처음 시작할 때는 그 많은 계획들을 시간을 지켜 제대로 하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한 두어가지도 하기 힘들고 시간도 지키기 어렵다.
&nbsp;
그래도 해야겠지?? 해야겠지. 해야지....]]></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10:27:02 +0900</pubDate>
							<tag><![CDATA[작심삼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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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덜 심각하게]]></category>
							<title><![CDATA[▶◀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raonism.net/40067671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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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극적이고, 겁이 많았습니다.
옳다고 하면 옳은 줄 알고, 그르다 하면 그른 줄 알았습니다.
가진 자들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고, 못 가진 자들은 노력하지 않아서, 무능해서 그런 것이라고 하면 믿었습니다.
그래서&nbsp;노력만 하면, 다 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nbsp;
어느 날, 당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시각과, 다른 세상과, 또다른 자신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nbsp;
그들에게 길들여진 노예로 살아오면서도 난 정말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현실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무지한 존재였음을,&nbsp;전 그저 그들이 원하는대로 프로그램된 존재였음을...
전 정말 몰랐습니다.
&nbsp;
하지만,&nbsp;당신으로 인해 이제야 조금.......]]></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09 02:22:5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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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도서]]></category>
							<title><![CDATA[먼데이 모닝 리더십]]></title>
							<link>http://raonism.net/40065597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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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먼데이 모닝 리더십 8일간의 기적
					데이비드 코트렐 지음 | 송경근 옮김
					한언  2003.11.01
					평점 
				
		
	 
						
 
		
		
		
	2008-05-18 2번째 완독. B+
&nbsp;
회사 팀장 교육 때 나눠줬던 책인데..
분량이 적고 잘 넘어가는 책이라 두 번을 읽었다.
&nbsp;
글쎄 뭐랄까? 회사의 조직적인 일이 잘 안 풀릴 때 가볍게 읽어볼 만하다고 할까?
아래 간단히 요약하긴 했지만, 사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리더십은 공정함이 아니었을까 싶다.
&nbsp;
&gt; 간단한 요약
리더십 원리- 가치원리(성실,책임,헌신,비전)- 시너지원리(의사소통,갈등해소,낙관주의,변화경영.......]]></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09 00:24: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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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기름칠]]></category>
							<title><![CDATA[어린이통장 - 예금/적금]]></title>
							<link>http://raonism.net/40065567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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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아가 통장도 만들고 보험도 들어주고 싶은데..
검색해보니 정보가&nbsp;들죽날죽~
젠장.. 금리도 만날 바뀌고 조사하다보니 막 짜증이 솓구친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일단 정리를 해 보겠다~
(금리가 너무 떨어져서 사실 고민 ...)
&nbsp;
0.&nbsp;통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
&nbsp;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확인서, 신분증, 도장(아이도장이 없을 시는 부모 도장으로 대체가능함) &nbsp;
1.&nbsp;국민은행 KB 주니어 스타 예금/적금 (뽀로로통장)
&nbsp;
(KB 주니어스타 예금) 기본금리 연 0.1%
이체 실적이 있거나 주니어스타적금을 함께 가입 시의 혜택
- 결산기 평균 잔액 중 50만원까지 연 4.0%, ATM 및 전.......]]></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09 15:11:2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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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싸움의 기술]]></title>
							<link>http://raonism.net/40065542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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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싸움의 기술 (The Art Of Fighting)
				감독 신한솔
				출연 백윤식, 재희
				개봉 2005 대한민국, 95분
				평점 
			
		 	
	   
		
		
		
	제목이 너무 구리했다.더구나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잠깐 스쳐 지나간 스토리 전개가 분명 '마법의 성'과 유사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중시켰다.그래서 보지 않았다. 그러나......젠장.. 이걸 TV에서 해 주더라고.. 정말 안 보려고 했다.정말 볼 게 없어서 본 거였다.
&nbsp;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마법의 성'과는 질적으로 달랐다.
&nbsp;
약간 과한 폭력이 있긴 하지만..다분히 욕을 들어먹을만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긴 하.......]]></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23:55:3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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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요리]]></category>
							<title><![CDATA[自炊生之理秘法 - 미니김밥]]></title>
							<link>http://raonism.net/40065540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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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른한 휴일 오후에 와이프가 김밥을 싸 먹자며 들이밀길래, 찍어두었는데.. 이제야 올린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간식시간에 이런 걸 많이 해 먹는다고 하는데..
입에 쏙 들어가는데다 기호에 맞춰 적당히 골라 싸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나름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였다.
&nbsp;
그렇다 오늘 자취생들에게 소개할 요리는 미니김밥이 되겠다~ &nbsp;
&nbsp;
남으면 또 싸 먹으면 그만이니.. 굳이 재료가 얼마나 필요한 지를 나열하지는 않겠다.
아래 나열한 재료 외에 창의력을 발휘해 다른 것들을 싸 먹어도 무방하다.
&nbsp;
&nbsp;
1. 밥 비비기
재료 : 식초, 참기름, 밥(꼬두밥), 깨소금
방법 : 적당히 비비세요~ 자취생이 뭔 비.......]]></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23:17:4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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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도서]]></category>
							<title><![CDATA[체 게바라 어록]]></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85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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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체 게바라 어록
					체 게바라 지음 | 김형수 옮김
					시학사  2007.03.15
					평점 
				
		
	 
						
 
		
		
		
	
왠만하면 몇 줄이라도 감상을 남기지만, 이 책은 좀 ㅡ.ㅡ;;;
&nbsp;
체 게바라 40주년 기념이랍시고 너무 쉽게 책을 만들어낸 것은 아닌지..
엮은이가 곧 펴낸이라…?
&nbsp;
암튼 이미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체 게바라 평전을 읽은터라.. 이 책이 참 별로이다.
체의 끈적한 삶과 철학을 어디 그의 말을 어설프게 묶어놓는 것으로 전달할 수 있겠는가?
&nbsp;
세상의 명언/명구들이 죄다 실상은 도움이 되지 않듯이, 이 책 또한 그러하다.
의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3:46:4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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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쇼핑]]></category>
							<title><![CDATA[디지털 피아노와 바바리]]></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80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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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가을 경 구입~
디지털 피아노는 곧 일시적으로 다른 곳에 맡겨질 예정이라 여기 남겨둔다.
&nbsp;
원래 와이프 친정 집에 피아노가 있는데.. 가져오기에 부담이 있고 해서 디지털 피아노를 하나 샀더랬다.
물론 바이엘 양손 연습을 넘기지 못한 나도 이번에 제대로 한 곡만이라도 칠 수 있게 연습해보자는 각오도 있었다.
&nbsp;
결국은 지금까지 난 한 번도 안 쳤다는 거..
기타와 같은 꼴이 되어 버렸다. 아.. 난 왜 이렇지 ㅡ.ㅡ???
뭐 하나 진득하게 하는 게 없으니...
&nbsp;
&gt; 바바리와 디지털 피아노                
&nbsp;
&gt; 바바리를 입고 피아노 앞에서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2:26: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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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크라프트]]></category>
							<title><![CDATA[우드모델 - 웨스턴 하우스]]></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78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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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든 지 꽤 되었는데, 이제 올린다.
지난 네덜란드 풍차에 이은 우드모델 2탄~ 웨스턴 하우스!
&nbsp;
난이도는 네덜란드 풍차보다 낮은 편인데.. 이번 건 키트 자체의 원재료 변형이 심해 좀 실망스러웠다.
(뒤틀리는 변형은 시간이 가면서 완전 망가지기 때문에, 치명적이다. 키트를 만들 때 좀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
&nbsp;
&gt; 밑판 완성        &nbsp;
&gt; 70% 완성                &nbsp;
&gt; 90% 완성 -&gt; 100%                &nbsp;
&gt; 완성작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1:55:2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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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8-03] 내 나라 여행 박람회]]></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76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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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눌님이 친히 출력해놓은 무료 입장권이 있어, 여행 정보도 모을 겸 다녀왔다.죽전에서 코엑스로 바로 가는 광역버스가 있어 잘됐다 했는데..왠걸~ 40분을 기다려 탄데다, 돌아올 때는 어디서 타야하는 지를 몰라 1시간을 헤매다 결국 성남까지만 오는 버스를 타야했다.뭘 그리 잔뜩 찍겠다고 렌즈를 죄다 가지고 간데다, 여행정보 팜플렛까지 잔뜩 가져오다보니..짐이 무거워 아주 죽는 줄 알았다는~
&nbsp;
&gt; 입장권과 입구        코엑스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입장권을 공짜로 나눠주고 있더라니, 역시나 전시장 안은 발디팀 틈도 없없다.사진을 찍는다는 게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라 거의 찍지 못했다.뭘 좀 공.......]]></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1:18: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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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12] 어둠 속의 대화]]></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75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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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무료로 보여주는 전시회(?)가 있어 관심을 기울이던 차에,가서 보고 온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몸살로 출근못한 3일을 제외한 2007년 유일하게 낸 하루 휴가를 투자했더랬다.
&nbsp; &nbsp;
전시회는 정말 괜찮았다.얼마나 편협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내가 아는 것이 대단한양 넘겨짚으며 재단하려 했는지...다시금 초라한 나를 깨닫게 해 준, 그리고 변화해야 할 힘을 불어 넣어준 뜻밖의 경험이었다.&gt; 예술의 전당 앞마당에서  &nbsp;        &nbsp;
&gt; 점심을 먹은 백년옥 별관 앵콜칼국수&gt; 가기 전에 미리 검색을 해 봤는데, 매우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칼국수를 먹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1:07:5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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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12] 시립미술관 고흐전 관람, 삼청동]]></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74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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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벼르고 벼르던 고흐전을 보기 위해 간만에 강북으로 향했다.이번에는 시간별로 무엇을 할 것인지, 유명한 음식점이 뭐가 있는 지를 착실히 조사하고 갔더랬다.
&nbsp;
덕수궁 수문장 교대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시간도 때울 겸 사진을 찍으며 근처를 돌아다녔다.
&nbsp;
&gt; 성공회 성당(왼쪽)&gt; 한국 전통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조화시킨 건물로 일제 강점기에 지어져 원설계도인 "장십자가형"으로 &gt; 짓지 못했으나, 1993년 영국에서 원설계도가 발견되어 1996년 현재의 모습으로 완공되었다고 한다.&gt; 1987년 서울시 유형문화재 35호로 지정되었다.&gt; 성공회는 1534년 로마교회로부터 분리 독립한 영국 국교회이다(자세한 건 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0:43: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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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10] 용인 죽전야외음악당, YAF]]></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71673</link>
							<guid>http://raonism.net/40065471673</guid>
							<description><![CDATA[축제가 진행 중이란 걸 너무 늦게 알아버려, 꾸물거리다..마침 집 근처에 있는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대화합의 밤 공연이 있어 다녀왔다.
&nbsp;
전혀 기대 안했는데.. LPG도 보고, 무엇보다 하리수를 봐서 나쁘진 않았다.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니, 좀 자주 이런 공연이 있었으면 했다.
&nbsp;
(공연장 젤 뒤에서도 이번엔 망원렌즈 덕을 톡톡히 봤다).
&nbsp;
&gt; 죽전 야외음악당과 YAF(Yongin Art Festival)        &gt; 출연진들                &nbsp;                &gt; LPG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20:03:4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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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category>
							<title><![CDATA[[2007-08] 포천, 산정호수]]></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61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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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운전도 서투른데다, 네비게이션도 사지 않았던 때라...여행에 대한 설렘보다 긴장이 더 가슴을 두드렸던 여행이다.
&nbsp;
아니나다를까, 갈때 올때 무참히도 길을 헤매야 했다.거기다 갈 때는 외곽순환도로에서 길이 막혀 3시간 정도를 길에서 버린데다,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준비없이 가다보니, 괜히 동행한 마눌님께 미안했던 여행이랄까~
&nbsp;
그래도 나쁘지만은 않은 여행이었다.산정호수는 가볼만 하더라는~
&nbsp;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아쉽게도 실력이 실력인만큼 잘 나온 사진은 별로 없다.
&nbsp;
&gt; 숙소(숲속농원). 펜션인 줄 알았는데.. 정말 민박이었다.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16:46: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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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8] 수원 광교산]]></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61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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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에서 뭉개다 나가는 바람에 면도도 안하고, 당근 세수도 안한 상태로..광교산 입구에서 밥을 먹고, 근처를 산책하다 돌아왔다.차를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네이게이션도 없어..가까운 거리인데도 꽤 많이 헤맸다.찍은 사진도 10장 안쪽이고, 카메라 메뉴를 테스트하느라 잘 찍은 사진도 없다.
&nbsp;
하지만, 가끔씩 집 근처에서 외식하기보다는 이렇게 자연을 벗삼아 외식을 하는 것도 나름 낭만이 있고 삶에 왠지 여유란 것이 끼어든 것 같아 꽤나 괜찮은 것 같다.
&gt; 이 몰골로 나가서 이런데서 밥을 먹었다.        &gt; 흑백사진 흉내내기, 식당 의자에 앉아 그냥 주변을 찍은 사진인데.. 뽀샾질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16:34:0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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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7] 대학로, 뮤지컬 오디션 관람]]></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60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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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서울 출신이 아닌지라, 대학로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나 향수(?)는 없지만..대학로라는 곳이 문화예술의 집산지란 생각이 내 머리 속에 박혀있는 지라..점점 변질되어가는 대학로를 보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nbsp;
여튼, 또 반년이 훌쩍 지난 지금 글을 올리는데..작년 7월 대학로를 방문한 이유는 뮤지컬 오디션을 보기 위해서였다.(작품에 대한 감상은 따로 올리겠다)여긴 외출 기록만~
&nbsp;
당시 공연을 열린 극장에서 했는데, 출연진은 반쯤 바뀌었지만 지금도 열린 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nbsp;
&gt; 열린극장과 주변&gt; 뭔가 공허하고 산만해서, 생각에 젖기에도 킁킁대며 흔적을 담아가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이제는..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16:2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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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6] 한국민속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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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속촌은 기억에 이번이 3번째 방문인 듯하다.용인으로 이사한 후 자주 갈만도 하건만, 그리 쉽게 가지지 않아 미루다 6월에 누나네가 놀러와 함께 갔더랬다.
&nbsp;
검색해보면 나오지만, 요금은 인당 11,000원이다.관람시간은 계절별로 다르니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다.
&nbsp;
http://www.koreanfolk.co.kr/
&nbsp;
위 홈페이지를 보면 농악, 널뛰기, 줄타기, 전통혼례, 마상무예 등 여러 가지 공연이 있다는데..난 시간이 맞지 않아 줄타기와 전통혼례만 볼 수 있었다.나름 재밌고, 사진 찍기도 좋아 한참 출사지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곳이 될 것 같았다.
&nbsp;
&gt; 민속촌 입구와 뭔가 신비스런 돌. 한복입은 아낙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16:1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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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category>
							<title><![CDATA[[2007-05] 제주도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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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 팀 플레이샵으로 가기로 했으나, 일이 커지면서 랩 플레이샵으로 가게 된 여행.몸살로 겨우 따라가 첫 날은 헤롱헤롱거리다 다 날리고, 둘째 날은 그래도 신나게 놀고..마지막 날은 아침 일찍부터 돌아오느라.. 실제로는 이틀.그래도 다시 찾은 제주도는 역시 가볼 만한 곳이었다.
&nbsp;
여기 올리는 사진들은 내가 찍은 사진들과 일부 허락받지 않은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들이다.역시 초상권 때문에 내가 나온 사진들과 풍경들만 올린다.
&nbsp;
&gt; 제주 도착 (죄다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01:4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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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5] 선유도 공원, 청계천 루치페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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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수원성 외출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다른 장소를 찾아나섰다.간만에 선유도 공원도 둘러보고, 마침 청계천에서 빛의 축제 루치페스타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더랬다.5월은 계절의 여왕이 아니던가?제주도를 다녀오면서 몸살도 한 번 앓았으니, 몸이 그나마 괜찮을 때 부지런히 쫓아다녀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nbsp;
한강변엔 옮겨다 심어놓은 갖가지 꽃들이 눈길을 끌긴 했지만, 아름답다는 느낌보다는 인위적이고 산만하다는 느낌이 더 컸다.더군다나 이것들 1~2주 놔둔다고 돈도 엄청나게 갖다 부었겠지란 생각이 머리를 가시지 않았다.혹자는 이렇게 소비를 해줘야 일자리가 생기고 다시 생산이 일어난다는 논리를 내세우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00:4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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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5] 수원화성]]></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31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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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말 카메라를 들고 수원성을 찾아나섰다.그래도 유니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인데, 봐주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 않은가?용인과 수원은 붙어있는지라 가까울거라 생각했는데, 버스를 타고가니 둘러둘러 꽤 오래 걸린다.늦은 오후에 나서 수원행궁에 도착하니, 이미 관람시간이 지나기 직전이다.(마감 30분 전에는 대부분의 경우 표를 팔지 않고, 입장을 제한한다).결국 안으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바깥에서 조금 맴돌다, 본격적으로 성벽을 따라 걸어보기로 했다.
&nbsp;
&gt; 행궁 신풍루와 내려다 본 전경                &nbsp;
행궁 뒷편을 돌아 산을 올랐다. 도로를 좀 걷다.......]]></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00:2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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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5] 세종대-어린이대공원-건대입구]]></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10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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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에 그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나름 잼났던 외출~
&nbsp;
돈이 아깝긴 했지만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콘서트도 보고폰카 옆에서 망원렌즈로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동물도 찍어 보고러시아 미녀 트리오도 땡겨 찍어 보고정말 우연히 죽이는 식당 겸 주점도 발견하고장난감 가게에서 프로사진가인양 사진도 찍어 보고
&nbsp;
남은 사진들은 늘 그렇듯이 형편없지만, 지금 생각해도 잼난 하루였다.
&nbsp;
&gt; 세종대 정문과 어린이대공원 정문 (사실 둘다 정문인지는 모르겠다)        &gt; 세종대 안에서 마구잡이로 찍은 컷들 (천성.......]]></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09 17:0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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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5] 에버랜드]]></title>
							<link>http://raonism.net/40065409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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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가 커지다보니 전사원을 대상으로 이런 행사도 하게 됐다.Family Day란 취지와는 맞지 않게 뭐가 그리 잘났다고 사진만 죽싸리 찍어댔는지..지금보면 그닥 잘 찍은 사진도 없는 데 말이다.괜스레 동행했던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불쑥 나의 머리를 점령해버렸다.
&nbsp;
그래도 어쩌겠는가?남은 건 대충 찍은 사진들 뿐인데...이거라도 올려 당시 기록을 남겨두어야겠다.
&nbsp;
아는 사람이 많아 평소처럼 하고갈까 했지만, 그래도 기껏 사놓은 두건을 못 쓴다는 게 못내 아쉬워 용기를 냈었다.그 덕분인지 두건에 선글래스로 완벽하게 위장한 날 알아본 사람은 몇 되질 않았다.
&nbsp;
아예 사진찍기를 작정하고 나간지라 좋아하는 동.......]]></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09 16:29:1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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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5] 안양천]]></title>
							<link>http://raonism.net/40065327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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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채꽃이 만발한 안양천에서 마침 캠코더가 있어 몇 컷을 찍었더랬다.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고수는 뭘로 찍어도 잘 찍는다는~조금 더 신중하게 정성을 다해 찍었다면 작품이 될만한 컷들도 있어서 아쉽기도 하다.하지만, 늘 컷을 찍을 때 최선을 다하지않고 나중에 후회하는 건 소용없는 일이니까.. 이걸로 만족!
&nbsp;
&gt; 안양천변                &gt; 유채꽃과 안양천(노출을 적게 주고 역광을 이용) &nbsp; &nbsp;
&gt; 유채꽃을 배경으로 장난치기&gt; 햇빛에 그대로 노출하면 노출계가 잠시 먹통이 된다. 그 후 서서히 정신을 차리는데 그 때 찍으면 아래와 같은 사.......]]></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09 00:00: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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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4] 집 근처 탄천]]></title>
							<link>http://raonism.net/40065326721</link>
							<guid>http://raonism.net/40065326721</guid>
							<description><![CDATA[직장을 옮긴 이후, 정말 자주 보는 탄천인데..정작 탄천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다.
&nbsp;
탄천은 용인 구성읍에서 발원하여 한강으로 스며드는 지류로 총연장 35.6km라 한다. 탄천이란 이름은 다음과 같은 전설에서 유래하였다하고 한다(네이버백과사전 발췌).아주 먼 옛날에 옥황상제가 삼천갑자를 산 동방삭(東方朔)이 이 하천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잡기 위해 사자를 시켜 탄천에서 숯[炭]을 씻도록 하였다. 사자는 옥황상제가 시킨 대로 탄천에서 숯을 씻고 있는데,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동방삭이 이 광경을 보고 하도 이상하여 "왜 숯을 물에 씻고 있느냐"고 물었다.
사자가 대답하기를 "검은 숯을 희게 하려고 씻고 있다"고.......]]></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09 23:49:1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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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4] 상암월드컵경기장]]></title>
							<link>http://raonism.net/40065277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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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식 놈이 밤 12시에 전화를 했다.
&nbsp;
"형.. 나 내일 결혼해~"
&nbsp;
털썩~ Orz
어디.. 내가 옛 애인도 아니고, 감히 이딴 짓을... ㅡ.ㅡ;;
&nbsp;
갈까 말까 고민을 하는데, 1시간 뒤 문자가 왔다.
&nbsp;
"2시 상암월드컵경기장이야~"
&nbsp;
피씩 웃음이 나왔다.오죽하면 당장 내일이 결혼인데, 이렇게 전화를 돌리고 있을까?이 형이 안 가주면 누가 가리...
&nbsp;
그래서 나섰다. 이왕 가는 김에 주변 사진이라도 찍고 오자 싶어서...녀석이 전날 밤 무쟈게 전화를 돌렸는지.. 많이도 왔다.개뒤뒤 놈도 새벽 1시에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애 아빠라 해도.. 뒤뒤는 어쩔 수 없는 개뒤뒤다.그래도 개폐인뒤뒤에서 폐인을 빼.......]]></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09 00:05:4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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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삽질]]></category>
							<title><![CDATA[카드놀이 기록 경신 중]]></title>
							<link>http://raonism.net/40065190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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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 팀원들과 누가 빨리 끝내나를 경쟁하다..
너무 실력 차이가 나 기록전으로 바꿨는데..
&nbsp;
하지만, 역시 실력 차이를&nbsp;극복하지 못해 현재는 거의 모두 포기 상태~
&nbsp;
그래서 사실 상 여기 우물 안의 킹왕짱 개구리는 내가 된 상황.
&nbsp;
이후 홀로 월드베스트가 되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지속하다.. 오늘 또 기록을 경신한 김에.. 검색을 해 봤다.
더 좋은 기록이 있을지 모르지만..
(조작이 가능한) 인증샷의 경우 31초가 베스트.
동영상으로 올라온 최고기록은 33초(나와 거의 비슷하게 하는 듯한데.. 어케 그리 시간이 빠른지 잘 이해가 안되지만).
&nbsp;
암튼 앞으로도 계속 카드놀이 기록 경신을 할 듯 하.......]]></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15:08: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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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4] 동대문]]></title>
							<link>http://raonism.net/40065169990</link>
							<guid>http://raonism.net/40065169990</guid>
							<description><![CDATA[
사실 이 때 찍은 사진은 올리고 싶지 않았다.사진이 아주 개판으로 나왔기 때문이다.찍고서 액정으로 확인할 때만 해도 오늘 작품 몇 개 나오겠다 싶었었다.허나!!집에 돌아와 컴퓨터로 옮기고 나서... 풀썩.. 망연자실 ㅜㅜ정말 내가 이렇게 수전증이 심한 줄 몰랐었다.
&nbsp;
그러나~사실 상관없다. 이 날의 외출은 쇼핑을 위한 것이었으니까..이미 그날 지른 품목들은 앞서 소개했으니.. 카메라의 역할은 다한 셈이다.그래도.. 또 이렇게 후지긴 하지만 그 느낌은 전율적인(?) 이 사진들을 남겨두는 것도 의미가 있을테니..
&nbsp;
게다가, 자세히 뜯어보지 않으면 흔들렸는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다 허접 막눈들인데 ㅋㅋㅋㅋ
&nbs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00:54:3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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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3] 용인 죽전 (조카가 온 날)]]></title>
							<link>http://raonism.net/40065169738</link>
							<guid>http://raonism.net/40065169738</guid>
							<description><![CDATA[
3월말 경에 누나네가 집에 놀러왔다.사진 실력도 뽐낼 결 카메라를 들고 무자게 찍었는데..솔직히 그리 잘 찍지는 못했다.심각할 정도로 산만한 애기들을 찍는다는 게 정말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게 수확이라 하겠다.
&nbsp;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지고 있다.이것도 병인지..책만 해도 사진 관련 책에 사진집까지 포함하면 이제 10권이 넘었다.렌즈도 3개고..오늘 스트로보에 삼각대, CF 메모리 4GB를 또 질렀다.ㅋㅋㅋㅋㅋ
&nbsp;
돈이 좀 많이 깨지긴 하지만..그래도 몰두할 수 있는 취미가 생겨서 다행이다.
&nbsp;
&gt; 조카 사진~                     
.......]]></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00:46: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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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2] 남한산성]]></title>
							<link>http://raonism.net/40065169218</link>
							<guid>http://raonism.net/40065169218</guid>
							<description><![CDATA[
일찍 나서려 했는데 눈을 뜨니 또 12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이다.대충 씻은 후 집을 나섰다.
&nbsp;
오늘의 행선지는 남한산성이다.언젠가 남한산성을 가려다 못 가는 바람에.. 사실 이번이 처음이다.
&nbsp;
배가 무쟈게 고파 주위를 두리번 거렸으나 그 흔한 김밥집도 없다.그래서 25번 마을버스를 타고 오리역에 내렸다.
&nbsp;
'이 상태로 남한산성을 가면, 가는동안 배가 고파 뒈질거야.'
&nbsp;
놀부항아리갈비집이 있어 들어갔다.
&nbsp;
"혼자세요?"
"네"
&nbsp;
들깨수제비를 시켰다.기다리는 동안 시창작에 관련된 책을 좀 읽었다.암튼 절필(???)한 지 몇 달이 되어서, 또 손을 대볼까 싶기도 하다(남들은 인정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00:32:0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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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2] 신림동 보라매공원]]></title>
							<link>http://raonism.net/40065165610</link>
							<guid>http://raonism.net/40065165610</guid>
							<description><![CDATA[
어제 지훈이랑 바(bar)에서 생과일쥬스를 마시고 들어와 혼자 놀다 4시가 되기 전에 잤는데..눈을 뜨니 벌써 12시 반이다.4시면 평소 내가 잠드는 시각이고, 보통은 8시면 눈을 뜨는데..이 놈의 생체 시계는 어케 주말인줄 알고 이렇게 정확한지 ㅡ.ㅡ;;
&nbsp;
우선 인터넷에 접속해 시간을 확인했다. 호림박물관 닫는 시간이 다행히 5시다.오늘은 신림동을 가야한다.점을 뽑은 병원에서 완전 빠질 때까지 무조건 A/S 조건이 치료 후 두 달 이내 방문이기 때문이다.음악을 틀어놓고 머리를 감으며 생각했다.
&nbsp;
'우선 점을 뽑고, 한번 가보리라 맘 먹었던 호림박물관을 본 뒤, 이발을 하고, 보라매 공원을 둘러보고 와야겠다.'
&nbs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23:17: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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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7-01] 국립현대미술관]]></title>
							<link>http://raonism.net/40065164188</link>
							<guid>http://raonism.net/40065164188</guid>
							<description><![CDATA[
미술관 어딘가 쯤에 생각에 잠겨있는 내가 서 있는 모습~어느 누군들 상상이나 했을까마는..어떡하겠는가? 딛는 한 걸음 한 걸음에 예술이 흠뻑 베어나는 사람인데..
&nbsp;
아~ 안타깝게도 나를 달궜던 그 곳의 느낌을 전할 수가 없으니..직접 가 보라는 말 밖에는~
&nbsp;
아쉽지만 그 느낌을 바깥의 조각공원 사진으로 전해보려한다.
(이번엔 보정할까말까 무쟈게 고민하긴 했는데... 사실 귀찮은 일이라 걍 올리기로 한다).
&nbsp;
--
&nbsp;
집을 나서기를 점심을 먹고 느지막히 나섰었다.그래서 아예 다른 데는 포기하고, 미술관만 보고 오기로 작정하고 나섰다.(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아예 하루 날 잡아 일찍 출발해서 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22:50:2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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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2] 세계인형대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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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구넘 제수씨가 여기 출품을 했다길래..아무도 모델을 서 주지 않는데, 인형이 그럴싸한 모델이 되겠다 싶어 겸사겸사 다녀왔더랬다.
&nbsp;
인형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는데, 참 종류도 많았고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다.잘 찍힌 사진이 무지 많지만, 오늘은 올릴 사진이 너무 많아서 1/10로 축소해서 아마 잘 찍힌 사진인지 구분 못할 듯하다.그냥 잘 찍었구나 생각하고 보면 되겠다.인형에 대해 별다른 조예가 없다면, 이 사진들을 통해 인형에도 이런 종류들이 있구나 정도의 지식은 얻게 될 것이다.나처럼 말이다.
&nbsp;
시작은 가볍게 쓸데없는 걸로 시작하자.
&nbsp;
&gt; 입장권과 안에서 들고나온 엽서와 책자들   
.......]]></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2:5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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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2] 시청 루체비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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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 부천 야인시대 세트장 옆에서 처음 이걸 열었을 때는 분명 루미나리에였고, 2005년말까지도 그렇게 불렸었는데, 이번에 이름이 바뀌어 다른 건가 했더니 역시나 같다.알아보니 일본에서 상표등록을 하는 바람에, '루체(Luce·빛)'와 '비스타(Vista·풍경)’의 합성어로 새로 만들었다고 한다.
&nbsp;
어쨌든 이 빛의 향연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찾아갔건만 찍혀진 사진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ㅠㅠ
하지만, 언젠가는!!!
나도 최민식님이나 카르티에 브레송처럼 내가 담고 싶었던 느낌을 담을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긴 여정을 계속 해야겠다!
&nbsp;
루체비스타 근처로 가다 엄청난 인파를 보며 잠시 마음의 준비를 하며 주위를.......]]></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1:1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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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2] 대학로, 넌센스 뮤지컬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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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한 친구가 부친상을 당해, 급하게 부산을 다녀오는 바람에 이제야 올린다.지난 토요일 뮤지컬 넌센스를 보고, 대학로 주변을 걸으면서 찍은 사진들이다.문화사랑회원이면, 뮤지컬 할인이 많이 되니 좋다. 자주 봐야겠다.저녁은 설렁탕을 먹었고, 꽤 맛이 괜찮았다.
&nbsp;
이번에는 그럭저럭 잘 나온 사진이 5개가 있다.하지만, 홈페이지에는 초상권에 대한 협의가 되지 않아 올리지 못한다.그래서 좀 엉망이라 할 수 있는 사진들 몇 개를 올린다.대학로의 느낌을 살리지 못한 사진들이라 안타깝다.다음에 실력이 좀 더 늘면 가서 제대로 찍어와야지~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0:5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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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2] 남대문(숭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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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접근할 수 없었던 남대문(숭례문)을 걸어서 다닐 수 있게 된 지 꽤 됐는데.. 이제야 가 보았다.의외로 사람도 많고 해서 몇 컷 찍지 않았다.더구나 이렇게 형편없이 나올 지도 몰라서 ㅋ
&nbsp;
그나마 알아볼만한 수준의 사진만 몇 장 올린다.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 글은 2006년 12월 경 작성된 글이나, 홈페이지를 없애면서 블로그로 옮겨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0:3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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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2] 국립극장]]></title>
							<link>http://raonism.net/40065097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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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아두었던 사진들을 다시 정리하기 시작했다.지난 번 창극 "시집가는 날"을 보러 갔을 때, 국립극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려고 찍은 사진인데.. 너무 형편없어 놔두다 그냥 올린다.
사실 그날 손이 얼어 셔터를 제대로 누를 수 없을만큼 추웠던게다.그래서 사진이 별로인게다.. ㅋ젠장 남들은 어케 그리 야경을 잘 찍는지.. 분명 내가 기법을 모르거나 장비가 부실한거야.. 틀림없어!
&nbsp;
국립극장 옆 샛길 입구(몇 장 찍어봤는데.. 정말 마음만큼 안 찍히더라는...) 국립극장 정문 올라가는 길 담벼락 해오름극장 앞 바닥 해오름극장 앞 마당에서 바라본 남산타워(무쟈게 흔들렸다. 이런 손떨림.. 평소 삼각대를 가지고 다.......]]></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0:2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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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1] 서울시립미술관, 덕수궁, 시청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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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집을 나서면서 한 컷~(EOS400d) &nbsp;
일요일 오후 3시쯤 캠코더 DP-350과 DSLR EOS400d를 들고 덕수궁으로 향했다.덕수궁 앞에 떼거지로 모여있는 출사 나온 인간들과 아빠백통을 부착한 카메라를 들고 오가는 인간들 틈에서..살짝 쫄아 덕수궁 옆 돌담길을 그냥 왔다갔다를 반복했다.가방을 열고 카메라를 꺼내야 하는데.. 지난 금요일 밤 간첩(?)으로 오인받고 나서부터 자신감을 많이 잃은 탓에 일단 샛길로 틀어 시립미술관으로 들어섰다.다행히 찍는 사람도 그다지 없는데다 찍는다해도 폰카가 고작이다.카메라를 꺼냈다. 일단 꺼내들고 보니.. 눈치고 뭐고 걍 마구 찍어대기 시작했다.오늘은 DP-350과 EOS400d 포함 150여장을 찍었.......]]></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0:1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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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0] 여의도 공원, 한강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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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잘 찍어서 올려두는 게 아니라..얼마나 나아지고 있나를 보기 위해 올려둔다.
찍은 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야 올리게 됐다.겨우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서리 ㅋㅋ
이번부터는 사진에 제목도 촌스럽게 지어보기로 했다.
&nbsp;
(가만 생각하면, 이런 형태의 목적이 있는 외출도 꽤 의미가 있는 것 같다).
&nbsp;
[멀어져간 사람아]여의도 공원 벤치에 앉아 잽싸게 세 장을 찍었다.자전거 탄 사람이 멀어져감에 따라 사진의 느낌이 다르다.
&nbsp;
구경값 F4.0, 초점6.0mm, 셔터속도 1/250,&nbsp; 일광모드, 플래시 무 &nbsp; &nbsp; &nbsp;
[흘러갈 수 밖에 없자나]이 사진들은 캠코더에 내장된 자동노출 기능을 바꿔가며 찍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14:1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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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외출]]></category>
							<title><![CDATA[[2006-10] 경복궁, 삼청동길]]></title>
							<link>http://raonism.net/40065070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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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음이 울적하고, 마구마구 심란할 때는 무언가에 집중하는 게 제일이다.그래서 선택한 것이 기타와 사진인데..기타는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잠시 접어두고, 사진 찍기에 열중하기로 했다.(솔직히 심란함이 해소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더라는 ㅡ.ㅡ;;)
&nbsp;
아직&nbsp;카메라가 없어 캠코더로 찍다보니 만족스러운 사진은 나오질 않는다.
&nbsp;
경복궁역에서 경복궁으로 나가는 길 입구에서 &nbsp;
경복궁 안에서                                           
&nbsp;
삼청동길에서 
.......]]></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13:1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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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해외여행]]></category>
							<title><![CDATA[[2006-04] 미국 보스톤, 뉴욕]]></title>
							<link>http://raonism.net/40065047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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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난 여행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긴장을 한다.그래서인지 약 9일간의 미국 여행은 날 초긴장 상태로 만들었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정말 많이 아쉽다.더 보고, 더 즐기고, 더 담아오지 못한 것이 참 많이 아쉽다.
&nbsp;
언제 다시 갈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여기 기록을 남긴다.여기 올려지는 사진들은 내가 찍은 사진 외에 함께 갔던 회사 동료들이 찍은 사진들도 꽤 된다.게재 허락을 받은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그래서 되도록 얼굴은 피했다 ㅋ(미안하지만, 누가 찍은 건지도 불분명하다)
&nbsp;
(1)
&nbsp;
출발부터 늦었다.함께 비행기를 탈 W과 K를 많이 기다.......]]></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00:16: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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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가볼곳]]></category>
							<title><![CDATA[2009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 전시]]></title>
							<link>http://raonism.net/40065036223</link>
							<guid>http://raonism.net/40065036223</guid>
							<description><![CDATA[ 
전시명 : 2009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전시   기간 : 2009년 2월 2일 ~ 5월 15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문의 : 02) 334-4254  티켓가격 : 성인 16,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5,000원  관련정보 : 컬쳐플러그
&nbsp;
이번 아시아 투어가 마지막 전시라고 하는데..
너무 비싸... 할인 받을 방법이 없을려나]]></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21:25:2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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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가볼곳]]></category>
							<title><![CDATA[서울 포토 2009]]></title>
							<link>http://raonism.net/40065034870</link>
							<guid>http://raonism.net/40065034870</guid>
							<description><![CDATA[ 
일정 및 장소 : 2009년 4월 8일 ~ 4월 12일, 코엑스 인도양관   티켓가격 : 7,000원 (서울포토2009 입장 시, P&amp;I쇼와 DPG쇼 연계관람 가능)  관련정보 : 컬쳐플러그   소개 : 아시아 최초 사진 전문 페어, 서울포토2009
&nbsp;
특히 이번 서울포토 2009 입장권 하나로 같은 기간 태평양관에서 열리는 포토&amp;이미징쇼과 DPG쇼 2가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포토&amp;이미징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 기자재 쇼로서 첨단 기종의 카메라와 사진 장비들의 신제품이 출시돼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 입장권 7천원이며 입장권이 있으면 세미나 특강도 무료로 청강할 수 있다.  VIP&amp;프레스 오픈:7일 오.......]]></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21:04: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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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가볼곳]]></category>
							<title><![CDATA[인물 사진의 거장 카쉬 展]]></title>
							<link>http://raonism.net/40065032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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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세기를 대표하는 인물 사진가 유섭 카쉬의 사진전이 열린다.
마침 2000원 할인권도 생겼다.
아직 시간이 꽤 있으니, 놓치지 말고 다녀와야겠다.
&nbsp;
http://karshkorea.com/main.html
&nbsp;
&nbsp;  
전시명 :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展   기간 : 2009년 3월 4일 ~ 5월 8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문의 : 1566-1369  티켓가격 : 성인 8,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20:33: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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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category>
							<title><![CDATA[[2006-02] 제주도]]></title>
							<link>http://raonism.net/40064714732</link>
							<guid>http://raonism.net/40064714732</guid>
							<description><![CDATA[
2박 3일. 경비는 약 50만원 정도?지금 생각하면 아무 준비없이 따라가서 놀다온 여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던 듯하다.
&nbsp;
결혼 1주년 기념 여행이라고 해야 하나?사실 내가 준비해야하는데.. 와이프가 준비한 덕분에 그래도 좀 알찬 여행이 되었다고나 할까?
첫째날
&nbsp;
공항에서 렌트카를 받아 조금 삽질하다 성산일출봉으로 직행.(사실 면허를 딴 후, 처음 운전해보는터라 무쟈게 긴장한 상태였다.왜 이렇게 차가 안 나갈까 이리 저리 전화를 하다, 핸드 브레이크가 올려져 있는 걸 발견 ㅡ.ㅡ;;)
&nbsp;
이것이 TV에서 보던 그 성산일출봉이라니..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랐다.        
.......]]></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09 01:18: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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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해외여행]]></category>
							<title><![CDATA[[2005-03] 필리핀 보라카이]]></title>
							<link>http://raonism.net/40064706041</link>
							<guid>http://raonism.net/40064706041</guid>
							<description><![CDATA[
필리핀 유학생의 난행 보도 이후 이제 정말 가기 쉽지 않을 것도 같고..간다해도 다른 시각으로 둘러볼 것 같아..내 기억 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을 기록으로 남겨두기로 했다.대부분 무비로 찍어 사진은 많지 않다.그래서 올려진 사진들의 대부분이 무비를 캡처한 것이라 엉망이다.왠만큼 경지에 오른 내 입장에서는 부끄러운 일이긴 하나,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거다.
&nbsp;
총 경비는 6박 7일 140만원 정도가 들었다.(보라카이 동호회를 통해 자유여행을 갔기 때문에, 많이 절약할 수 있었다).
(1)마닐라.. 필리핀의 수도답게 그래도 활기찬 곳이었다.도로가 북적대고 사람들도 넘쳐나고, 유리창없이 뻥 뚫린.......]]></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09 22:34: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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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sadwind9</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category>
							<title><![CDATA[[2006-09] 단양]]></title>
							<link>http://raonism.net/40064653679</link>
							<guid>http://raonism.net/40064653679</guid>
							<description><![CDATA[
많이 답답했다.그래서 토요일 아침을 먹고, 무작정&nbsp;길을 나섰다.
또 춘천을 갈까, 아님 이전부터 가리라 마음먹었던 단양을 갈까..잠시 고민하다 오락실에 들러 시간을 보냈다.
&nbsp;
춘천.. 사색하기는 좋은 곳이지만.. 단양도 나름 괜찮을 듯 했다.하지만 고속터미널에 도착하고서야 단양행 버스가 없음을 알았다.인포에 물어보니 또 동서울이랜다.동서울 터미널에 도착해 표를 끊었다. 5시 출발.. 11,900원.4시간 넘게 허비한 셈이다. 도착하면 깜깜한 밤일텐데...
&nbsp;
정신없이 잤다.눈을 떠보니 창 밖으로 큰 원기둥 두 개가 스쳐지나간다."성신양회" .. 다 왔나보다.시멘트 공장이 있는 걸 보니 석회석 지대인 제천 아니면.......]]></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09 00:27:4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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